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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지클릭커, 노트북 사용자 위한 슬림 무선 넘버 키패드 ‘NK35’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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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림 펜타그래프 방식 적용으로 가볍고 부드러운 타건감 구현" 블루투스 및 2.4GHz USB 리시버 지원… 멀티 페어링으로 편리한 전환" 얇고 작은 휴대성에 비동기식 독립 사용까지 가능한 실용형 키패드 PC 주변기기 전문 브랜드 지클릭커(g-clicker)가 노트북 사용자의 숫자 입력 환경을 한층 끌어올린 신제품 ‘지클릭커 슬림 펜타그래프 노트북 숫자 패드 블루투스 무선 넘버 키패드 NK35’(이하 NK35)를 출시했다.이번 신제품은 텐키리스(TKL) 노트북이나 미니 키보드 사용자가 별도의 숫자 입력 장치를 찾는 수요에 맞춰 기획됐으며, 슬림한 디자인과 무선 편의성을 동시에 갖춰 사무·재택·학습 환경 모두에 최적화된 모델이다.◆ 슬림 펜타그래프 방식으로 구현한 부드러운 타건감NK35는 노트북과 동일한 펜타그래프 방식을 채택해 사용자에게 익숙하고 안정적인 타이핑 경험을 제공한다.얇고 정숙한 설계 측면에서는 슬림한 키캡 구조로 키 높이를 최소화해 손목의 부담을 줄였으며, 장시간 숫자 입력 작업에도 피로감이 적도록 설계됐다. 또한 노트북 키보드와 유사한 키감을 그대로 살려, 별도의 적응 기간 없이 곧바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기능 구성 측면에서는 일반적인 숫자 키 외에도 fn, esc, tab, ins, home, page up/down, delete, end 등 다양한 단축키를 함께 배치해 단순 계산기 용도를 넘어 문서 작업과 스프레드시트 활용도를 크게 높였다. 방향키까지 별도로 마련돼 엑셀이나 회계 프로그램 사용자에게 특히 유용하다.◆ 트리플 연결과 비동기식 독립 사용현대인의 멀티 디바이스 환경에 맞춘 연결성도 돋보인다. 블루투스 무선 연결(BT1, BT2)과 2.4GHz USB 리시버를 모두 지원해 노트북, 태블릿, 스마트폰 등 최대 3대의 기기를 등록해두고 버튼 하나로 간편하게 전환할 수 있다. 최대 10M 거리 내에서 끊김 없는 안정적인 무선 환경을 제공하며, USB 리시버는 PC에 꽂기만 하면 자동으로 인식되는 플러그 앤 플레이 방식으로 별도의 드라이버 설치가 필요 없다.특히 NK35는 비동기식 독립 사용을 지원해, 기존 키보드와 페어링하지 않고도 단독으로 작동한다. 노트북 내장 키보드를 그대로 쓰면서 NK35만 추가로 연결해 숫자 입력 전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충전 상태는 LED 표시등을 통해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가벼운 휴대성과 데스크테리어를 모두 만족NK35는 얇고 작은 사이즈로 설계돼 노트북 가방이나 파우치에 부담 없이 넣어 다닐 수 있다. 카페, 출장지, 학교 등 장소를 가리지 않고 어디서나 데스크톱 수준의 숫자 입력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되어 사용자의 노트북 색상이나 데스크 분위기에 맞춰 선택할 수 있으며,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디자인은 어떤 작업 공간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린다.지클릭커 관계자는 “NK35는 노트북 사용자가 가장 아쉬워하는 숫자 입력 환경을 슬림한 폼팩터와 무선 편의성으로 완벽하게 보완한 제품”이라며, “엑셀 작업이 잦은 직장인은 물론, 회계·금융 종사자, 학생 등 폭넓은 사용자층에게 합리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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