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 사는 한국 혼혈분의, 현 시위 사태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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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위 초기에는 상당히 평화로웠다..
그리고 평화롭게 규모는 있었지만 기자들이 없었다..
학생들 그리고 노조인 노란조끼 시위대들이 화합하는
굉장히 평화로운 분위기였음
기자들이 이슈화하고 소리를 낸 것은 과격 시위가 나타나고 부터..
2. 사실 과격 시위를 하는 행위(기물 파손, 폭력, 상점도난 등)를 하는
인간들은 전체의 0.5퍼센트 수준..
프랑스인 내에서도 소상공인이나 가게는 건들지 말자였음..
여러분들이 보는 것은 그 0.5퍼센트의 사람들..
3. 0.5퍼센트의 사람들로 인한 피해가 큰편이라..
해당 수천에 대한 피해를 모두가 세금으로 갚아야하니..
내부에서도 과격 시위에 대한 좋은 소리가 안 나옴..
4. 과격한 사람은 과격한 사람대로 극우를 지지하고..
이 부분 내가 실수한 부분이 있어 수정함
과격 시위로 인한 피해로 인해
극우를 지지할 가능성이 커졌다고 함..
0.5퍼센트로 인해 평화롭던 학생과 노조의 목소리가 묻힘.
그리고 해당 0.5퍼센트에 이민자가 많다는 추측과
이전부터의 갈등이 계속 되어왔기 때문에
극우를 지지할 가능성이 커짐.
5. 프랑스 국내에서도 이 시위에서
과격한 사람들이 낸 일로 인해
평화롭게 시위하던 사람들 역시 이들을 잘 통제하고 말려야 했던 것 아니냐..
라는 비판을 듣기도 한다고 함..
6. 파괴 도난한 사람들은 평생을 두려움에 살아야함
훔쳐도 언젠가는 걸릴 수 있기 때문에
10퍼센트 수준으로 싸게 처분하려고 한다..
이 부분은 괜히 샀다가 휘말리지 말라는 취지처럼 들리기도 함..
그러니 프랑스에 사는 가는 한국인 분들은.. 싸다고 함부로 사지 마시길..
7. 이런 도난으로 고가 브랜드와 고가 백화점이 주 대상이 된다고..
라파예트의 경우 소방호스와 바리게이트로 과격 시위대를 막기위해 고군 분투하는 등..
직원들이 엄청난 고생을 하고 있다고..
결론.. 극우정치인을 뽑을 가능성은 더 커졌지만..
뉴스에서 이야기 하는 과격 시위는 극히 일부 분의 사람들이 일으키는 것..
그리고 그 피해가 무시할 수준이 아닌 것은 맞다고 하는 것 같음
과격한 뉴스가 전부가 아니라고 함
출처 : https://bbs.ruliweb.com/best/board/300143/read/77120173?m=hum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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